'아빠어디가' 류진, 2차 '몰카'에 또 속아... "너무 순진해"

작성 2014.05.25 18:21 수정 2014.05.25 18:21
류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배우 류진이 아빠들의 몰래카메라에 또 속았다.

류진은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 캠핑카에 와인이 있다고 속이는 아빠들의 속임수에 또 한번 속으며 순박함을 과시했다.

이날 류진은 자신의 캠핑카가 다른 집보다 유독 작다며 "왜 우리집은 작으냐. 큰 사람을 작은 데서 재우냐"며 불만을 토로했다.김성주는 "샴페인은 제작진이 말하지 말라더라. 류진이 화를 낸다고"라고 한 술 더떠 말하며 류진을 불안하게 했다.

결국 윤민수가 류진에게 "한 번 가서 확인해보라"라고 했고, 류진은 확인을 한 후 "없다"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아빠어디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