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화보촬영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매튜 브룩과 함께 촬영
작성 2014.05.23 20:16
수정 2014.05.23 20:1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원빈 화보촬영 '푸켓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 뒷 이야기'
원빈 화보촬영
배우 원빈의 화보촬영 뒷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 옴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원빈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원빈과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매튜 브룩(Matthew Brookes)이 푸켓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의 뒷이야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원빈은 검은색 정장을 차려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거나, 포토그래퍼 '매튜 브룩'과 대화하면서 현장 스태프들과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원빈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거나 멋쩍은 듯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원빈의 새로운 화보 촬영을 맡은 포토그래퍼 '매튜 브룩'은 '보그(Vogue)'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 등 인지도 높은 매체와 함께 꾸준히 작업을 진행한 세계적인 포토그래퍼로 알려져있다.
원빈 화보촬영 비하인드 영상에 네티즌들은 "원빈 화보촬영, 잘생겼다" "원빈 화보촬영, 포토그래퍼 유명한 사람인데?" "원빈 화보촬영, 진짜 조각미남이네" "원빈 화보촬영, 와우 대박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