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검은정장에 무표정…비하인드 영상서 근황공개
작성 2014.05.23 10:12
수정 2014.05.23 10:12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원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 옴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원빈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이 최근 공개된 것. 이 영상에서는 원빈과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매튜 브룩(Matthew Brookes)과 푸켓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의 뒷이야기가 담겨 있다.
화제가 된 영상에서 원빈은 검은색 정장을 멋지게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거나 화보 촬영을 진행한 포토그래퍼 '매튜 브룩'과 교감하는가 하면 현장 스태프들과 친근하게 대화하는 등 화보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모습들을 다양하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거나 멋쩍은 듯 쑥스러워하는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원빈의 새로운 화보 촬영을 맡은 포토그래퍼 '매튜 브룩'은 '보그(Vogue)',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 등 인지도 높은 매체와 함께 꾸준히 작업을 진행한 세계적인 포토그래퍼로, '버버리(Burberry)', '몽블랑(Montblanc)'등 유명 브랜드의 화보 작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원빈의 새로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빈, 요즘 뭐하나 궁금했는데 푸켓에서 화보 찍었네!” “역시 최고의 배우다운 최고의 선택, 포토그래퍼 수준도 남다르구만” “뭘 입어도 멋있는 원빈, 내 남친도 비오템 옴므 쓰면 원빈 피부되나효?!” 등 영상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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