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포위]차승원, 한 검사 폭행... "내가 너 고소할 거다" 위기 고조
작성 2014.05.22 22:34
수정 2014.05.22 22:34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차승원이 울분을 참지 못하고 한 검사를 폭행하면서 위기가 고조됐다.
22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 (극본 이정선, 연출 유인식) 6회에서는 서판석이 김신명 대신 그의 운전기사가 뺑소니 범이라고 자백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한 검사를 찾아가 멱살을 잡았다. 서판석은 한 검사에게 “김신명이 어떻게 풀려났냐. 네 대가리에는 뭐가 들어 있냐. 최소한의 양심은 지켜야 할 거 아니냐. 아이가 죽었다”고 소리쳤다.
하지만 한 검사는 서판석의 뺨을 때리며 그를 자극했다. 화가 난 서판석은 한 검사를 밀쳤고 그는 그대로 기절했다.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한 검사는 서판석에게 “내가 무조건 너 폭행 상해로 넣을 거다”고 협박했고 서판석 역시 “나도 김신명 확실히 다시 잡을 거다”고 맞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