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이혼 이유 밝혀 "남편과 친구처럼 못 살았다" 눈길
작성 2014.05.22 21:04
수정 2014.05.22 21:04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박준금 이혼 사유 밝혀 '대화가 잘되고 친구 같은 사람 만나고 싶어'
박준금 이혼
배우 박준금이 방송에서 이혼한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돌싱녀 박준금과 8살 연하 노총각 지상렬이 가상 부부로 첫 등장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박준금은 인터뷰를 통해 "결혼 생활을 12년 했다. 그런데 남편과 친구처럼 못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혼 이유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준금은 "만약 결혼을 한다면 어떤 사람과 만날지 생각을 해봤다. 대화가 잘되고 친구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지상렬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박준금 이혼 이유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준금 이혼, 안타깝다" "박준금 이혼, 좋은 사람 만나셨으면" "박준금 이혼, 지상렬 뭔가 대화 잘 될 것 같아" "박준금 이혼, 지상렬과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준금 이혼=JTBC '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