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천이슬 전남친'이라 불리지 않길"

작성 2014.05.21 09:43 수정 2014.05.21 09:43

양상국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여자친구인 탤런트 천이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양상국은 20일 오후 SBS 파워FM(107.7MHz) '케이윌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여자친구 천이슬에 대해 언급했다.

DJ 케이윌은 “요새 천이슬씨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곧 '양상국의 여친' 천이슬이 아니라, '천이슬의 남친' 양상국으로 불릴 것 같지 않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양상국은 “'천이슬의 남친' 양상국이면 다행이다. '천이슬의 전남친' 양상국이라고 불리지만 않으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양상국은 요새 자기보다 바쁜 천이슬을 만나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좋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