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신소율, 대본 물고 "지금 유나의 거리 방송 중" 셀프 홍보

작성 2014.05.20 10:42 수정 2014.05.20 10:42
유나의 거리 신소율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나의 거리 신소율, 대본 물고 "지금 유나의 거리 방송 중" 셀프 홍보

유나의 거리 신소율

유나의 거리 신소율이 애교있는 셀프 홍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신소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 바로 JTBC를 틀어요!!! 유나의 거리 1회 방송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율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대본을 애교있게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대본에 직접 써넣은 깨알같은 홍보 메시지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사람들이 다세대주택에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로 제작 단계부터 2014년판 '서울의 달'이라고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소율은 극중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연기자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았다.

유나의 거리 신소율 셀프 홍보에 네티즌들은 "유나의 거리 신소율 귀여워", "유나의 거리 신소율 역시 스스로 홍보하는 시대죠", "유나의 거리 신소율 깨알같은 대본에 문구들 예뻐", "유나의 거리 신소율 글씨도 예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나의 거리 신소율, 사진=신소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