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년의 날 '수지'도 이제 성년! 받고 싶은 선물 알고보니?

작성 2014.05.19 21:55 수정 2014.05.19 21:55
오늘은 성년의 날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오늘은 성년의 날 수지 "꽃다발을 받고 싶다"

오늘은 성년의 날

성년의 날을 맞아 수지가 소감을 전해 화제다.

19일 수지는 소속사 JYP를 통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좋다. 성년이 되면 먼저 운전면허를 따서 스케줄이 끝나고 드라이브를 하는 게 소원이었는데 지금은 그 소원이 이뤄져 행복하다"라며 성년의 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꽃다발을 받고 싶다. 장미꽃을 받으면 기분이 너무 좋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또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서 두렵지만 아쉬운 건 없다. 앞으로가 중요하니까 더 열심히 살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은 성년의 날 수지 소감에 네티즌들은 "오늘은 성년의 날 수지 소감, 꽃다발 많이 받았을 것 같아" "오늘은 성년의 날 수지 소감, 운전면허도 땄어?" "오늘은 성년의 날 수지 소감, 축하해요" "오늘은 성년의 날 수지 소감, 드디어 성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늘은 성년의 날 수지 소감=SBS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