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김경란 결별 '서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약 8개월 만에 결별
작성 2014.05.19 21:45
수정 2014.05.19 21:45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재희 김경란 결별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
송재희 김경란 결별
배우 송재희와 방송인 김경란과의 결별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송재희 소속사 측이 이를 인정했다.
19일 오후 송재희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SBS연예뉴스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올해 초 헤어진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별하게 된 특별한 이유는 없고, 서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면서 "헤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의 한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4월경부터 교제를 시작, 두 살 연상연하 커플로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약 8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별하게 됐다.
송재희 김경란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재희 김경란 결별, 8개월 밖에 안됐어?" "송재희 김경란 결별, 특별한 이유 없이 헤어지다니 그게 더 슬퍼" "송재희 김경란 결별, 연상연하였구나" "송재희 김경란 결별, 결혼할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