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치킨678 '스카우트' 우승자 임은빈 학생 정규직 채용 '훈훈'

작성 2014.05.19 19:04 수정 2014.05.19 19:04
강호동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강호동 치킨678 '스카우트' 우승자 채용한 이유는?

강호동 치킨678

강호동의 치킨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이 KBS1 특성화고 입사 프로그램 '꿈의 기업 스카우트' 우승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꿈의 기업 스카우트'에서는 강호동 치킨678로 유명한 글로벌 외식프랜차이즈기업 ㈜육칠팔의 메뉴개발자가 되기 위해 전국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치킨요리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우승자 임은빈 학생은 아버지를 위해 콜레스트롤을 줄인 '아빠를 부탁해! 효(孝)도락'을 출품, 최종 우승 했다. 이에 '강호동 치킨 678'은 임은빈 학생을 R&D 정규직으로 채용한 것.

이에 대해 김상곤 육칠팔 총괄이사는 "'꿈의 기업 스카우트'에 참여한 여러 학생들의 열정을 귀감으로 삼아 '강호동 치킨 678'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더 나은 고객 서비스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호동 치킨678 스카우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호동 치킨678, 정말 훈훈하다" "강호동 치킨678, 효녀네 효녀야" "강호동 치킨678 맛있겠더라" "강호동 치킨678, 이런 기업이 많이 늘어났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호동 치킨678=SBS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