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5살 연하남과 결혼하고파" 연예인 뺨치는 미모 '눈길'

작성 2014.05.19 14:09 수정 2014.05.19 14:09
추성훈 여동생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5살 연하남과 결혼하고파" 연예인 뺨치는 미모 '눈길'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가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고 싶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아침 일찍 짐을 잔뜩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는 거의 시아버지 생일상을 차리기 위한 음식 재료였다.

야노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는 생일에 미역국을 먹는다고 해서 한번 해보려고 한다"며 "그리고 잡채나 몇가지 한국 요리에 도전해보려고 한다"고 사랑스러운 며느리로서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야노시호는 분주하게 생일상 준비에 들어갔고 잠시 후 집에 미모의 여성이 등장했다. 바로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씨 였던 것.

특히 추정화 씨는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올케 언니 야노시호를 도와 아버지 생일상을 열심히 차렸다.

또한 이날 추정화는 "아빠와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사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랑 사귀고 있는 중이다. 오늘 내가 가지고 온 음식이 내가 만든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직접 어제 다 준비해서 만든 것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그녀는 남자 친구가 5살 연하이며 6년째 연애중이며, 어머니와 올케 언니는 상대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해 두 남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추성훈과 추정화의 아버지 추계이 씨는 "슬픈 마음도 있고, 기쁜 마음도 들고 그렇다"며 "결혼하고 싶은 남자가 성훈이와 유도를 해서 이기면 결혼을 허락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추성훈은 "동생이 빨리 결혼해서 안정을 찾았으면 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래도 안심이 되는 거 같다"고 말했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정말 예뻐",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5살 연하남을 사로잡은 이유가 있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남친도 소개시켜줘요",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미모가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