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에 최자의 순수한 매력
작성 2014.05.17 23:58
수정 2014.05.17 23:5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17일 방송되는 'KBS 2TV 인간의 조건'에 최자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인간의 조건'에는 기존 '인간의 조건' 멤버 김준호, 김준현, 정태호 외에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최자, 조우종 아나운서가 합류한다.
특히 최자는 여성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자신만의 매력을 공개해 '인간의 조건' 멤버들의 관심을 독차지했고, '인간의 조건' 멤버들이 최자에게 여성 연예인들 사이에서 이상형으로 손꼽히는 이유를 묻자 최자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다"며 소문을 부정했다.
하지만 '인간의 조건' 촬영 내내 최자를 유심히 지켜본 김준호는 상대방의 이야기에 맞장구 쳐주는 매너와 순수한 매력이 최자의 매력이라고 판단했고, '인간의 조건' 모든 멤버들이 최자의 미소를 분석하고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김준호, 정태호, 김준현과 새 멤버 조우종 아나운서,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최자가 출연하는 '인간의 조건'은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인간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