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령, "운동과 산책, 야외활동 자제하세요"
작성 2014.05.14 15:12
수정 2014.05.14 15:1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령, "운동과 산책, 야외활동 자제하세요"
오존주의보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오늘(14일) 오후 2시 동남권 4개 구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되며, 강남구 측정소에서는 시간당 오존농도가 0.123ppm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운동과 산책 등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승용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 오존주의보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존주의보, 정말 한여름 같아", "오존주의보, 야외활동 줄여야겠네", "오존주의보, 벌써 여름이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존주의보,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