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두바이 총리 딸' 미모 가문까지 완벽한 그녀들

작성 2014.05.14 10:59 수정 2014.05.14 10:59
만수르 부인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두바이 총리 딸' 미모 가문까지 완벽한 그녀들

만수르 부인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부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맨체스터시티 구단주가 엄청난 적자를 기록하는 가운데에도 새로운 선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덩달아 구단주 만수르의 부인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만수르의 부인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의 만수르 부인들은 엄청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만수르 부인

특히 만수르 부인 중 첫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둘 다 상당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눈부신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만수르는 확인된 자산만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원)로 스포츠 클럽 구단주 가운데 가장 부호로 알려졌다.

그는 선수들이 머무는 클럽하우스를 리모델링하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모노레일도 깔았다. 또한 맨시티 선수들에게는 전용기 이동은 물론 최고급 펜트하우스와 매년 선수들에게 최고급 승용차를 제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만수르 부인에 네티즌들은 "만수르 부인 정말 미인이야. 그런데 공주에 총리 딸이라니", "만수르 부인 만수르도 미남인데", "만수르 부인 완벽하구나, 아이들은 더 예뻐", "만수르 부인같은 여인을 차지하려면 이런 남자여야 하는건가?", "만수르 부인 정말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만수르 부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