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이방인 이재원, ‘바람둥이 의사 변신’ 깨알 재미
작성 2014.05.14 13:49
수정 2014.05.14 13:49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이재원이 바람둥이 의사로 변신했다.
이재원은 최근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에서 병원 내 의국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과감히 애정 행각을 벌이는 의사 김치규 역으로 등장했다.
김치규는 박훈(이종석 분)에게 양아치라 불리며 진지한 의사들의 병원 상황에서 틈틈이 여자들과 염분을 뿌리는 허당의 모습으로 웃음과 재미를 주고 있다.
한편 이재원은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끝까지 간다' 와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