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명 음주운전, 지하차도 입구 벽과 충돌... 다른 피해 없어
작성 2014.05.14 08:55
수정 2014.05.14 08:55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구자명 음주운전, 지하차도 입구 벽과 충돌... 다른 피해 없어
구자명 음주운전
가수 구자명 음주운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구자명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냈다.
지난 13일 경기 일산경찰서 측은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구자명이 13일 오전 5시 3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고 가던 중 지하차도 입구 벽과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3%였다. 추후 소환해 조사를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구자명은 사고로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고 다른 차량이나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명 음주운전에 네티즌들은 "구자명 음주운전 이제 방송 막 시작하더니 왜 이런 사고를", "구자명 음주운전, 이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구자명 음주운전 왜 음주운전 사고는 계속 반복되는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자명 음주운전,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