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부인들 '범상치 않은 외모' 스펙 또한 대단해
작성 2014.05.13 19:45
수정 2014.05.13 19:45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만수르 부인들 '두바이 공주에 두바이 총리 딸'
만수르 부인들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부인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만수르는 현재 두 명의 부인을 두고 있으며,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만수르의 아들과 딸또한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진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EPL 최연소 구단주인 만수르는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중동의 석유 재벌로, 지난 2008년 과도한 부채에 허덕이는 맨시티를 2억 1000만 파운드(한화 약 3750억원)에 인수한 만수르는 "부자가 뭔지 보여주겠다"는 명언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만수르 부인들에 네티즌들은 "만수르 부인들, 아들 딸 정말 예쁘다" "만수르 부인들, 미모들이 아우" "만수르 부인들, 미모 대결 볼만 하겠어" "만수르 부인들, 만수르가 복 받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만수르 부인들=온라인 커뮤니티, 만수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