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양념감자가 천원? 특별한 이벤트 진행 화제 '새우버거는 반값에'

작성 2014.05.13 17:49 수정 2014.05.13 17:49
롯데리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롯데리아 양념감자가 천원? 특별한 이벤트 진행 화제 '새우버거는 반값에'

롯데리아 양념감자

롯데리아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롯데리아는 오는 13~14일 이틀간 'Ria Day(리아데이)' 맞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아데이 첫날인 13일에는 새우버거(정상가 3300원)를 1600원에 판매하며, 둘째 날엔 양념감자를 1000원에 제공한다. 단, 홈서비스와 단체주문은 제외다.

또 롯데리아는 5월 한 달간 오후 2~6시 사이 '브레이크 타임'을 운영하며, 치킨버거가 15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는 1200원에 판매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5월을 맞이해 브레이크 타임과 리아데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선호도의 제품들로 구성된 5월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롯데리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리아 양념감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양념감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데", "롯데리아 양념감자, 이렇게 저렴할수가", "롯데리아 양념감자, 이런 이벤트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롯데리아 양념감자, 사진=롯데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