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지 결혼, 멋진 예비신랑에 직접 만든 청첩장까지 "개성있네"
작성 2014.05.13 17:22
수정 2014.05.13 17:2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조은지 결혼, 멋진 예비신랑에 직접 만든 청첩장까지 "개성있네"
조은지 결혼
배우 조은지가 직접 만든 청첩장을 공개해 화제다.
조은지는 오는 24일 소속사 프레인TPC 박정민 대표와 결혼한다. 결혼식은 서울 광화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리며, 사회는 배우 오정세와 류현경이 맡을것으로 알려졌다.
청첩장에서 조은지는 패셔니스타 답게 하얀 미니드레스에 금색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신랑 박정민 대표는 코믹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특히 궁서체로 '결혼' 이라고 크게 써 개성있는 청첩장을 선보였다.
한편 조은지와 박정민 대표는 2009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해 결혼까지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은지 청첩장을 본 네티즌들은 "조은지 결혼, 청첩장 정말 특이하다", "조은지 결혼, 잘어울리는 커플이네", "조은지 결혼, 행복하게 잘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은지 결혼, 사진=조은지 청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