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마지막회, 김희애 유아인 슬픈표정 '혹시 새드엔딩?'
작성 2014.05.13 15:02
수정 2014.05.13 15:0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밀회 마지막회, 김희애 유아인 슬픈표정 '혹시 새드엔딩?'
밀회 마지막회 새드엔딩
'밀회' 마지막회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15회 말미에는 죄수복을 입은 오혜원(김희애 분)의 모습이 담긴 16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마지막회 예고편에서 오혜원(김희애)은 죄수복을 입고 법정에 섰으며 "심지어 나란 인간은 나 자신까지도 성공의 도구로 여겼다"고 고백하며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이선재(유아인)는 참관석에서 오혜원을 바라보며 변함없는 믿음을 보였으며, 오혜원은 그런 이선재를 보며 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오혜원이 서한재단의 비리에 연루돼 법정에 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어떻게 끝날지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밀회 마지막회 소식에 네티즌들은 "밀회 마지막회, 설마 새드엔딩?", "밀회 마지막회, 표정이 너무 슬프다", "밀회 마지막회, 러브스토리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밀회 마지막회 새드엔딩, 사진=JTBC 밀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