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성형 고백 "스물 한 살 때 살짝 집었다" 정말?
작성 2014.05.12 11:49
수정 2014.05.12 11:49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성형 고백 "스물 한 살 때 살짝 집었다" 정말?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백투마이페이스 호란이 성형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는 개그맨 박명수와 클래지콰이 호란이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엄마 손에 이끌려 성형외과가 아닌 안과에서 6만원을 주고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호란에게 성형을 했는지 물었고 호란은 "스물한 살 때 쌍꺼풀을 집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명수는 "인기가 아니라 성형 수술을 해서 이 프로그램의 MC로 뽑은거냐"며 제작진을 향해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백투마이페이스'는 과도한 성형으로 인해 아픔을 겪는 5명의 출연자들에게 메이크오버를 통해 원래 모습을 되찾아 주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게 해주는리얼리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성형 고백에 네티즌들은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진짜야?",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쌍꺼풀은 이제는 성형도 아니지 뭐",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정말 그래서 MC뽑은거야?",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쌍꺼풀한 거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사진=SBS '백투마이페이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