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 방문 '아빠 추성훈 응원' 눈길
작성 2014.05.11 19:08
수정 2014.05.11 19:0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 방문 '아빠 추성훈 응원' 눈길
추사랑 트라이앵글
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 등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에 특별출연한 추성훈이 딸 사랑이와 함께 촬영장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추성훈은 분장과 리허설을 마치고 촬영에 돌입했고 사랑이는 카메라 모니터 앞에 자리를 잡아, 아빠가 연기하는 모습을 신기해하며 지켜봤다.
이어 추성훈을 가리키며 “아빠”라고 말하며 놀라는 표정을 감추지 않아 촬영장에 웃음 바이러스를 퍼뜨렸다.
이에 현장을 지켜본 한 제작진은“딸이 보고 있어서 그런지 추성훈도 더 열심히 연기하는 것 같았다. 강렬한 눈빛의 카리스마가 대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은 영달(김재중 분)이 훔친 돈을 찾기 위해 파견된 야쿠자 와타나베 역으로 오는 13일 방영될 4부에 등장해 '딸바보'가 아닌 악역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 방문에 네티즌들은 "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에서 아빠 응원했구나", "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에 와서 추성훈 더 힘났겠다", "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 방문에 다들 힘났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사랑 트라이앵글, 사진=태원엔터테이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