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세월호 피해자 위로'
작성 2014.04.29 10:06
수정 2014.04.29 10:0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연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세월호 피해자 위로'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김연아는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한국조폐공사 영업개발단 제품홍보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한국조폐공사가 제조한 '피겨 여왕' 김연아 은퇴 기념 메달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
이날 행사에서 관심을 받은 부분은 '김연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김연아는 검정 원피스에 노란리본을 가슴에 달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은퇴 메달 수익금 일부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어서 시선을 모았다.
애초 김연아는 수익금을 꿈나무 육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기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좋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추천합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역시 퀸연아"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연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