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탤벗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마이크'에 노란리본 달고 무대 올라
작성 2014.04.28 20:12
수정 2014.04.28 20:1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코니탤벗 노란리본달기 '노란 원피스까지 입고'
코니탤벗 노란리본
영국 소녀가수 코니탤벗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 화제다.
지난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코니와 친구들의 행복한 콘서트'에서 코니탤벗은 노란색 원피스 차림과 함께 마이크에 노란리본을 달고 무대 위에 올랐다.
이날 무대에서 코니탤벗은 미리 선곡이 되어 있던 카운트 온 미(count on me)에 대해 가사가 마음이 아파 부를 수 없다며 세이 섬싱(say something)으로 변경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코니탤벗은 이번 공연의 수익금을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들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혀 감동을 전한 바 있다.
코니탤벗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무대 모습에 네티즌들은 "코니탤벗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마음씨가 예뻐" "코니탤벗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고맙습니다" "코니탤벗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외국인도 이렇게 슬퍼하는데" "코니탤벗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멋지다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코니탤벗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메이드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