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회식 '로다주부터 스칼렛 요한슨까지' 영화제 같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어벤져스2 회식 '로다주부터 스칼렛 요한슨까지' 영화제 같아
어벤져스2 회식
어벤져스2 회식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에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의 회식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28일 오전(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일요일 오후 리치몬드(Sunday afternoon in Richmon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어벤져스2'에 출연한 배우들과 제작진이 함께 식사를 하며 찍은 것이다. 사진 속에는 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닉 퓨리 역의 사무엘 잭슨,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 등이 있었다.
영화 속에서 맹활약한 히어로들의 일상 모습은 흥미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여유로운 회식 문화는 국내 관객의 시선을 끌었다. 격식을 차린 식사와 훈훈한 분위기를 통해 제작진의 남다른 팀워크도 엿볼 수 있었다.
'어벤져스2'는 지난 4월 2주간의 걸친 서울 촬영을 마쳤다. 한국을 비롯해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탈리아, 영국 등 세계 여러 국가를 돌며 촬영을 진행중인 '어벤져스2'는 오는 2015년 개봉할 예정이다.
어벤져스2 회식 사진에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회식 사진 보는 걸로도 눈이 즐거워요", "어벤져스2 회식 대단한데요", "어벤져스2 회식 이런 게 할리우드 회식이군요", "어벤져스2 회식 대박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어벤져스2 회식, 사진=로다주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