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앵커 눈물 '실종자 아버지 오열에 왈칵'

작성 2014.04.28 13:41 수정 2014.04.28 13:41
김소현 앵커 눈물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소현 앵커 눈물 '실종자 아버지 오열에 왈칵'

김소현 앵커 눈물

'김소현 앵커 눈물'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7일 전파를 탄 JTBC ′뉴스9′에서는 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낳은 부분은 '김소현 앵커 눈물'이 차지하며 많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석희 앵커가 세월호 침몰 현장인 진도 팽목항 현지로 나가 수색 상황을 전달하며 실종자 가족의 인터뷰를 시도했다.

아버지는 "불쌍한 내 새끼 미안해. 아빠 용서할 수 있지?" 라며 오열하자 주위는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이어 전환된 스튜디오에서 김소현 앵커가 눈물을 흘려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김소현 앵커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소현 앵커 눈물, 얼마나 마음이 찢어질까?" "김소현 앵커 눈물, 우리 사무실도 침통한 분위기" "김소현 앵커 눈물, 하루 종일 눈물이 흐른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소현 앵커 눈물 사진=JTBC ′뉴스9′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