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5이닝 6실점 '원인은 휴식일?' 수비 실책까지
작성 2014.04.28 13:35
수정 2014.04.28 13:35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류현진 5이닝 6실점 '원인은 휴식일?' 수비 실책까지
류현진 5이닝 6실점
'류현진 5이닝 6실점'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류현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5이닝 동안 9피안타 1사구 3탈삼진 6실점 하며 패전을 기록했다.
또한, 두 경기 연속 승리 추가 실패하며 우려를 자아냈다.
특히 낮 경기, 4일 휴식 후 등판, 최근 홈경기 부진 등의 악재를 모두 극복하지 못한 모습이었다.
수비 실책 역시 류현진을 도와주지 않으며 그의 어깨를 짓눌렀다.
2회 유격수 저스틴 터너의 악송구가 위기를 불러일으킨 것.
이어진 5회 스스로 수비 실책을 더해 무너지며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냈다.
'류현진 5이닝 6실점'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현진 5이닝 6실점, 홈경기에 약해진다" "류현진 5이닝 6실점, 역시 5일 휴식이 최고" "류현진 5이닝 6실점, 원인이 뭘까?"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류현진 5이닝 6실점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