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 '비디오 판독 확대 논의'
작성 2014.04.28 12:28
수정 2014.04.28 12:2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 '비디오 판독 확대 논의'
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
'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비디오 판독 확대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여러 차례 불거진 심판 판정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어 발 빠르게 움직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 27일 창원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이 나왔다.
6회초 두산 오재원의 땅볼에 선행주자가 2루에서 아웃되며 더블플레이로 이어지며 찬물을 끼얹었다.
하지만 1루 베이스에는 오재원의 발이 먼저 닿았고 두산은 즉각 항의했다.
'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에 네티즌들은 "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 어려운 문제" "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 진짜 확대?" "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 이건 너무 했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 사진=K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