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아 미안하다... 배우 김규리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작성 2014.04.26 23:28 수정 2014.04.26 23:28
아이들아 미안하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아이들아 미안하다... 배우 김규리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아이들아 미안하다

배우 김규리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김규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안해 아이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리본으로 뒤덮인 나무 한 그루의 그림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함을 자아낸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전쟁터에 있는 사람의 조속한 무사 귀환을 바라는 의미로 노란리본들 나무에 매달며 기다리던 것에서 유래한 것인데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마음에서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노란리본을 매다는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아이들아 미안하다, 사진=김규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