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돌싱녀 종영, 이민정 "나에게 의미있는 작품" 종영 소감 전해
작성 2014.04.25 12:54
수정 2014.04.25 12:54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앙큼한 돌싱녀 종영, 이민정 "나에게 의미있는 작품" 종영 소감 전해
앙큼한 돌싱녀 종영
앙큼한 돌싱녀 종영에 배우 이민정이 종영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연출 고동선)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앙큼한 돌싱녀' 공식 홈페이지에는 극중 여자 주인공 나애라 역할을 맡았던 이민정의 마지막 촬영현장과 종영소감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추울 때 시작해서 벌써 따뜻한 봄이다. 상반기는 이 작품을 찍는 데 매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많은 일들과 많은 추억이 있고 나에게 의미있는 작품이다. 그래서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연기자가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민정 앙큼한 돌싱녀 종영소감에 네티즌들은 "앙큼한 돌싱녀 종영했네, 이민정씨 그리울거에요", "앙큼한 돌싱녀 종영, 딱 맞는 역할을 만난 거 같던 이민정", "앙큼한 돌싱녀 종영 정말 의미있던 작품이었던 거 같네요 이민정씨. 다음 작품도 기다릴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앙큼한 돌싱녀 종영, 사진=MBC '앙큼한 돌싱녀'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