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 음주운전 적발...면허 취소
작성 2014.04.23 11:32
수정 2014.04.23 11:32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리쌍 멤버 길(본명 길성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길이 23일 오전 0시 30분께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인근에서 음주운전단속에 적발됐다고 밝혔다. 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단속 당시 0.109%로, 면허 취소 수치다.
길 소속사 측은 현재로서는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길은 개리와 리쌍을 결성해 2002년 1집 '리쌍 오브 허니 패밀리'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