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앨범 발매 잠정 연기...세월호 침몰 아픔 동참
작성 2014.04.17 10:37
수정 2014.04.17 10:37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박정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 아픔을 함께하며 앨범 발매를 잠정 연기했다.
박정현 측은 17일 SBS funE와의 전화통화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아픔을 함께하며 18일 예정돼 있던 앨범 발매를 잠정 연기하게 됐다”고 전했다.
언제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할지는 추후 신중하게 결정할 계획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 연예계도 침통함을 감추지 못하며 예정돼 있던 앨범 발매, 인터뷰, 제작발표회 일정 등을 취소하는 등 아픔을 함께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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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