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징계 철회 '인천 아시안 게임 출전 가능'
작성 2014.04.15 20:50
수정 2014.04.15 20:50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용대 징계 철회 '인천 아시안 게임 출전 가능'
이용대 징계 철회
이용대 징계 철회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도핑 문제로 자격 정지당했던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가 인천 아시안 게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세계 배드민턴연맹 도핑 청문 위원단이 재심의를 열어서 이용대 선수와 김기정 선수의 자격정지 결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두 선수는 아시안 게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이용대 선수와 김기정 선수는 지난해 세계 반도핑기구의 약물 검사 대상에 올랐으나 소재지 보고를 세 차례나 하지 않아서 올 1월 24일부터 1년간 자격 정지된 바 있다.
이용대 징계 철회에 네티즌들은 "이용대 징계 철회 진짜 다행이에요", "이용대 징계 철회 고의성이 보이지 않아서 결과가 이렇게 나왔나 보네요", "이용대 징계 철회 정말 아시안게임에 못 나가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용대 징계 철회,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