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6월 13일 한 살 연상 일반인과 화촉
작성 2014.04.15 15:40
수정 2014.04.15 15:40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범키가 6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범키는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연인과 6월 1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범키의 예비 신부는 예술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범키 측은 15일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6월에 결혼하는 것이 맞다. 범키와 예비 신부는 7년 전에 만났다가 이별, 1년 전께 다시 만나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범키는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결혼 사실을 직접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범키는 지난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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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랜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