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구혜선-이상윤, 응급환자 두고 '팽팽한 갈등'
작성 2014.04.13 23:15
수정 2014.04.13 23:15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구혜선과 이상윤이 응급환자를 둘러싸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 4회에서 수완(구혜선)은 자살 시도 중인 시민을 구출하는 중에 아파트에 뇌출혈로 쓰러진 할머니를 발견하게 된다.
병원으로 이송한 응급환자는 동주(이상윤)의 진료를 받게 된다. 그러나 수완은 다급한 마음에 연인인 지운(김지석)을 부른다. 이를 두고 동주는 병원 내에 규율을 어겼다고 수완에게 일침을 가한다. 수완 역시 응급상황이라 어쩔 수 없었다고 맞받아쳤다.
한편 닥터 딜런이 동주임을 모르고 있는 수완은 알 수 없는 익숙함과 끌림을 느끼기 시작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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