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구혜선, 이상윤 통해 과거 추억 떠올려 "혹시?"
작성 2014.04.13 23:04
수정 2014.04.13 23:04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구혜선이 이상윤을 보며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 4회에서 수완(구혜선)은 동주(이상윤)의 도움으로 아찔한 위기 상황을 모면했다.
동주는 수완의 목숨을 구해준 것 뿐만 아니라 목에 난 상처까지 치료해주는 따뜻한 매너를 발휘했다. 수완은 퉁명스러운 동주를 보며 "목숨도 구해주고, 치료도 해주면서 하나도 고맙지 않게 느끼게 하는 재주가 있다"고 중얼거렸다.
치료를 다 받고 소방서로 돌아가던 수완은 동주가 자신을 구해줬던 순간을 기억하며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동주에게 익숙한 손길을 느낀 수완은 "에이 말도 안돼"라며 자신의 추측이 말도 안된다며 생각을 고쳐먹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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