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눈물 '예비신부에게 메시지 전하다 눈물' 이 남자 멋져
작성 2014.04.12 23:06
수정 2014.04.12 23:0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오지호 눈물 '예비신부에게 메시지 전하다 눈물' 이 남자 멋져
오지호 눈물
오지호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오지호는 12일 낮 12시 30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3살 연하의 예비신부 은모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 앞서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지호는 예비신부에게 고맙고 미안한 메시지를 전하다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오지호는 "은봉아!(예비신부 애칭) 결혼하고 나서 특별한 이벤트를 꼭 하겠다. 빨리 결혼하자. 잘해줄게"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오지호 눈물에 네티즌들은 "오지호 눈물 진짜 신부 많이 사랑하는구나", "오지호 눈물 신부한테 얘기하다 눈물까지", "오지호 눈물 애틋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지호 눈물, 사진=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