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특집] 외모+실력 겸비한 꽃미남 5인방…비교불가 매력은?
작성 2014.04.12 21:27
수정 2014.04.12 21:27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전 시즌을 능가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K팝 스타 시즌3'에는 유독 미남 도전자들이 많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K팝 스타 시즌3 파이널 스토리'(이하 'K팝스타3')에서는 K팝스타의 'F5'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다섯 명의 미남 도전자들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F5로 꼽혔던 도전자는 중국에서 온 훈남 셰프 야오 웨이 타오, 재미교포 샘 김과 한희준, 버나드 박, 그리고 오스트리아 훈남 피터 한까지 다양한 나라에서 온 글로벌 미남이었다.
이들은 준수한 외모뿐만 아니라 감미로운 목소리, 뛰어난 가창력까지 겸비해 방송 내내 화제를 몰고 다녔다. 외모를 앞세운 도전자들이 초기에 탈락했던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버나드 박과 샘 김은 결승전까지 진출해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날 특집 방송에서는 F5의 첫 등장부터 인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 등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