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에바, 훈남 남편-아들 ‘가족사진’ 공개

작성 2014.04.09 15:51 수정 2014.04.09 15:51
에바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KBS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방송인 에바(에바 포피엘)이 출산 후 첫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9일 공개된 가족사진에서 에바는 훤칠한 남편과 귀여운 아들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흰 옷을 갖춰 입은 세사람은 봄의 햇살처럼 맑은 웃음을 지어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촬영작가 메이는 “에바와 남편 모두 새로 태어난 아들을 두고 행복해하고 있었다. 평상시 긍정적이고 현명한 에바씨답게 아기가 울어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에바는 2010년 10월 16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AW컨벤션에서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에바

사진 제공 : 메이스튜디오 (www..maystudio.com)

kykang@sbs.co.kr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