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연하남’ 서강준, 어린시절 모습 공개 ‘모태미남 인증?’

작성 2014.04.08 10:16 수정 2014.04.08 10:16
서강준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국민 연하남'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서강준이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원 제작 판타지오, IOK미디어)'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상큼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서강준의 어린 시절이 화제를 모은 것.

사진 속에는 조그마한 양손을 모아 꽃을 든 채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어린 시절 서강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어린 시절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며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태미남임을 입증했다. 특히 깜찍한 눈웃음과 사랑스러운 꽃미소는 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서강준은 먼저 공개된 '저장을 부르는 남친짤', '예쁜 윙크 버릇' 사진에 이어 모태미남을 입증하는 어린 시절 모습까지 공개되며 국민 연하남의 위엄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서강준의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강준 어린 시절 '미모 불변의 법칙'인가”, “서강준 국민 연하남 등극은 예견된 일”, “서강준 모태 미남 입증! 어린 시절 지금과 달라진 게 없네!”, “꼬마 서강준! 정말 예쁘고 귀여워”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강준은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에서 연상녀들의 워너비 연하남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4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엉뚱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사진제공: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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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