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역대급 초호화 캐스팅…'누가 나오길래?'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최고 배우의 캐스팅으로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돌연변이를 없애려는 살인 로봇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시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SF 블록버스터.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만큼 '엑스맨' 시리즈의 주요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세계적인 흥행 신화를 이끌었던 오리지널 '엑스맨' 주역들이 화려하게 돌아온다. 할리우드의 흥행 보증수표 휴 잭맨이 역대 히어로 영화 사상 최장기간, 최다편수에 출연한 기록을 이어가며 다시 한번 '울버린'으로 귀환한다.
또 이름만으로도 무한한 신뢰를 주는 중견배우 이안 맥켈런과 패트릭 스튜어트가 각각 미래의 '매그니토'와 '프로페서 X'로 분해 엄청난 무게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아준다. 여기에 '스톰' 역에 할리 베리', '키티' 역의 엘런 페이지가 8년만에 '엑스맨' 멤버로 합류해 팬들을 열광시킨다.
지난 2011년 개봉해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한 몸에 받았던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의 주인공들도 함께한다. 변신을 거듭하며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제임스 맥어보이가 과거의 '프로페서 X'를, 명실상부한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마이클 패스벤더가 과거의 '매그니토'를 연기해 패트릭 스튜어트, 이안 맥켈런과는 또 다른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매력적인 돌연변이 '미스틱'으로, 꽃미남 배우 니콜라트 홀트가 '비스트'로 분해 최고의 호흡을 과시한다.
이미지여기에 '언터쳐블:1%의 우정'의 오마 사이, '킥 애스: 영웅의 탄생'의 에반 피터스', 인기 미드 '왕좌의 게임'의 피터 딘클리지 등 각광 받는 연기파 배우진이 합류해 최강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엑스맨'을 탄생시킨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의 매튜 본 감독이 각본에 참여해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엑스맨' 시리즈를 만든 초호화 제작 군단이 선사하는 최첨단 특수효과와 대규모 액션, 사상 최대의 스케일까지 더해져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오는 5월 22일 국내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