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페도라+파워 숄더' 세련된 공항패션
작성 2014.03.28 15:08
수정 2014.03.28 15:08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엄지원이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엄지원은 일본에서 열리는 제6회 한일 차세대 벳부 영화제에 참석하고자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엄지원은 페도라를 쓰고 블랙 파워 숄더 재킷에 스키니진을 매치, 패셔니스타답게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시켰다. 특히 그녀는 시크한 분위기와 함께 굴욕없는 매끈한 도자기 피부로 더욱 눈길을 모았다.
영화 '소원'으로 영평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엄지원은 일본 최고의 온천지에서 펼쳐지는 벳부 영화제에 한국대표 여배우로 초청받았다. 벳부 영화제는 한국 영화를 일본에 많이 소개하고 한국과 일본의 영화인들의 교류와 문화 전파를 위한 목적으로 창설된 행사다.
한편 엄지원이 출연하는 SBS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오는 29일과 30일 밤 9시 55분에 각각 방영될 39회, 4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사진제공=핑크스푼]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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