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 '떡잎부터 남달랐던 시절' 아름다워

작성 2014.03.26 18:22 수정 2014.03.26 18:22
김혜은 기상캐스터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 '떡잎부터 남달랐던 시절' 아름다워

김혜은 기상캐스터

배우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 사진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MBC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던 배우 김혜은의 앳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단정한 단발머리 헤어스타일에 단아한 의상까지 아나운서를 연상케 하는 차림의 모습이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혜은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1997년부터 2004년까지 MBC 뉴스데스크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건강상의 문제로 기상캐스터를 그만두고 연기자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꾸준히 얼굴을 알리며 활약했다.

최근에는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그룹 예술재단 아트센터 대표이자 '트러블메이커' 서영우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 사진에 네티즌들은 "김혜은 기상캐스터때부터 미모가 남달랐네", "김혜은 기상캐스터 계속 했어도 잘 했겠어", "김혜은 기상캐스터 아나운서해도 됐을 듯", "김혜은 기상캐스터 배우가 잘 어울리는 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