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양치 거부하는 아이 위한 솔루션 공개
작성 2014.03.25 14:07
수정 2014.03.25 14:07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아이의 양치시간마다 진땀을 빼는 초보 엄마를 위해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출동했다.
평소에는 명랑쾌활하고 예민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무한긍정 베이비 14개월 아이, 하지만 아이는 양치시간만 되면 짜증이 심해진다.
8개의 치아를 포함해 이제 곧 어금니가 날 시기지만 아이는 벌써 4개월째 양치질을 거부하고 있다.
게다가 오랜 모유수유로 입 냄새까지 심해지고 있는 상황. 거즈수건부터 실리콘 칫솔, 유아용 칫솔까지 모든 도구를 총동원 해봤지만 소용이 없다.
양치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솔루션부터 영유아 유치관리의 모든 것까지 이번 주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초보맘 육아일기'에서 밝혀진다.
한편, '오은영의 현장코치'에서는 젖병 없이 우유를 먹지 않는 네 살배기 아이를 만난다.
게다가 이 아이의 장난감은 하루 종일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이 전부다. 그렇다보니 4살 아이의 언어는 아직도 옹알이 수준이다.
아이의 행동을 고쳐보려고 매도 들고 혼내보기도 하지만 울음과 떼로 일관하는 아이 때문에 엄마, 아빠는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밑도 끝도 없는 떼쟁이 아이의 문제점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고집 센 아이 때문에 걱정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솔루션이 이번 주 '오은영의 현장코치'에서 공개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413회는 28일 오후 5시 3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