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신의 선물' 조승우, 도망치다 의류함 속에 쏘옥 '날쌘돌이'

작성 2014.03.25 13:52 수정 2014.03.25 13:52
조승우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신의 선물'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이하 신의 선물)에 출연중인 조승우가 의류함 속에 앉아 주위를 살피고 있다. 극중 조승우는 강력계 형사 출신다운 날쌘 모습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신의 선물'은 유괴돼 주검으로 돌아온 딸 샛별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 김수현과 전직 형사 기동찬이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리는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다.

'신의 선물' 8회는 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신의 선물 사진=SBS '신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