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선물]이보영, 밀실 뒤지던 중 오태경에게 발각 '위기일발'

작성 2014.03.24 22:23 수정 2014.03.24 22:23
[신의선물]이보영, 밀실 뒤지던 중 오태경에게 발각 '위기일발'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이보영이 오태경에게 정체가 들통나면서 극한 위기에 빠졌다.

24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신의 선물-14일' (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7회에서는 김수현(이보영 분)이 장문수(오태경 분)의 집에서 증거를 찾기 위해 몰래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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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뒤지던 김수현은 자신이 목격했던 방의 벽에 샛별(김유빈 분)의 사진이 하나도 없음을 알고 당황했다. 이어 그녀는 다른 곳과 연결되는 문을 발견했고 거기에 샛별의 사진과 시계가 있음을 발견했다.

이때 김수현은 그곳에 잡혀있는 샛별의 친구 은주를 발견했다. 김수현은 정신없이 은주를 풀어줬지만 이내 장만수에게 발각되어 큰 위기에 빠졌다.

한편 신의 선물1,2회 방송은 SBS 공식 홈페이지와 IPTV, pooq, 모바일 등 전 매체에서 3월 31일까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