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40m 땅속 폭포 '폭포 물줄기'가 45m에 달하는 거대한 광경

작성 2014.03.24 18:43 수정 2014.03.24 18:43
지하 340m 땅속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지하 340m 땅속 폭포 '비주얼이 환상적'

지하 340m 땅속 폭포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지하 340m 땅속 폭포' 사진 속에는 거대한 광경의 폭포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루비폴스(Ruby Falls)로 불리운다고 전해졌다.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미국 테네시 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의 깊은 땅속에 존재하며, 폭포의 물줄기는가 45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설치돼 더욱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하고 있다.

지하 340m 땅속 폭포에 네티즌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진짜 예쁘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오오 가보고 싶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대박이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하 340m 땅속 폭포=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