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절 데뷔 '아줌마'가 그룹이 떴다! 평균연령 34세
작성 2014.03.24 18:12
수정 2014.03.24 18:1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소녀시절 데뷔 '유부녀 그룹 탄생'
소녀시절 데뷔
소녀시절 데뷔 소식이 화제다.
지난 23일 SC엔터테인먼트는 주부 4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이 데뷔곡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녀시절 데뷔곡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 작곡가 안형민이 작곡한 곡으로 작사는 김성채 S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맡았다.
특히 소녀시절 데뷔곡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가사에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담았으며, 영화 '첨밀밀'의 주제곡을 모티브로 했다고 전해졌다.
소녀시절 데뷔에 SC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절은 평균 키 170㎝에 웬만한 여성 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췄다"며 "소녀시절을 남편과 아이 뒷바라지에 치여 사는 아줌마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줌마 대표 그룹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소녀시절 데뷔에 네티즌들은 "소녀시절 데뷔, 이제 아줌마가 떴다?" "소녀시절 데뷔, 몸매들이 아줌마가 아닌데?" '소녀시절 데뷔, 뭔가 독특하다" "소녀시절 데뷔, 나올 때가 됐지 유부녀그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절 데뷔=S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