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보르네오 해산물 열전...병만족, 풍성한 식탁 예약 '행복'

작성 2014.03.21 23:33 수정 2014.03.21 23:33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병만족이 보르네오에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해산물을 잡으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 보르네오' 에서는 병만족이 '해상가옥에서 생존하라'는 두 번째 생존 미션을 받고 본격적인 생존레이스를 펼쳤다.

병만족은 밤이 되자 본격적인 사냥에 돌입했다. 병만족장은 물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 갑오징어를 수확해 병만족의 환호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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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병만족장은 커다란 갑오징어를 또 하나 수확했다. 그리고 병만족장에게 사냥 교육을 받은 김동준과 서하준도 물고기 수확에 성공했다.

병만족장은 갑오징어에 이어 문어와 트럼펫 피시를 잡는 데 성공했고 병만족은 쉽게 볼 수 없었던 해산물 열전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