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동물원 태생 자연으로 보냈다'

작성 2014.03.21 22:09 수정 2014.03.21 22:09
멸종위기 삵 자연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동물원 태생 자연으로 보냈다'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 시화호 상류습지에서 서울동물원의 삵이 자연으로 방사됐다.

이번에 방사된 삵은 5마리로 2012년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삵을 생태계로 방사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며 동물원 태생을 야생으로 되돌려보내는 것 역시 첫 시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에 네티즌들은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잘 살아야 돼",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고양이같이 생긴 녀석인데 야생 동물이구나",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잘 살아남았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사진=SBS)